Vùng Thủ đô Seoul

Mobius6 · CC BY-SA 4.0
한국의 관문 공항이 있는 도시. 옛 개항장과 차이나타운, 매립지 신도시가 공존한다.
대부분의 여행자는 공항으로만 인천을 알지만, 이곳은 1883년 한국이 세계로 문을 연 자리다. 옛 개항장은 짜장면으로 유명한 차이나타운과 박물관이 된 붉은 벽돌 창고, 황해의 섬으로 향하는 연안부두를 남겼다. 반대편에는 매립지 위에 통째로 세운 유리와 수로의 도시 송도가 있다. 주말이면 서울 사람들이 해산물과 노을을 보러 이곳으로 넘어온다.
가기 좋은 시기: 4~6월, 9~10월
한국에 유일하게 온전히 남은 차이나타운이자 짜장면이 태어난 곳.
토성 안에 들어앉은 절. 처마를 떠받친 네 개의 나부상에는 오래된 원한이 얽혀 있다.
바다를 메워 처음부터 설계한 도시. 유리 빌딩 사이로 바닷물 수로가 흐른다.
버려진 염전이 습지가 되었다. 나무 풍차가 계절마다 색이 바뀌는 물웅덩이 사이에 서 있다.
낡아 가던 동네가 동화의 세계로 다시 칠해졌다. 담벼락마다 익숙한 이야기가 있다.
들판에 놓인 선사시대의 돌. 이집트 마지막 피라미드보다 오래되었다.
1883년 개항 때 지어진 은행과 영사관, 창고가 그대로 남은 몇 블록.
북한 땅에서 2km 남짓. 망원경으로 들여다보면 논밭에서 일하는 사람이 보인다.
인천공항 바로 옆 섬. 물이 수백 미터 빠지고, 모래 위에는 나무 원두막이 서 있다.
해산물집과 놀이기구 음악이 이어지는 바닷가 길로 육지와 이어진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