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인천

José Carioca · CC BY-SA 4.0
바다를 메워 처음부터 설계한 도시. 유리 빌딩 사이로 바닷물 수로가 흐른다.
송도는 황해 바다를 메워 만든 땅 위에, 벽돌 한 장 놓기 전에 도면부터 완성한 도시다. 그 중심축이 센트럴파크로, 1km가 넘는 해수 수로에서 카누와 나룻배를 탈 수 있다. 밤이 되면 고층 건물의 불빛이 수면에 내려앉아 실제 도시라기보다 렌더링 이미지처럼 보인다. 궁궐도 한옥도 없이, 미리 설치된 미래를 보는 한국의 또 다른 얼굴이다.
4~6월, 9~11월
2시간
상시 개방
출처: https://english.visitkorea.or.kr/
업데이트: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