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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차이나타운

인천 차이나타운 — 인천

Mobius6 · CC BY-SA 4.0

한국에 유일하게 온전히 남은 차이나타운이자 짜장면이 태어난 곳.

1883년 인천항이 열리자 산둥의 상인들이 건너와 이 거리를 만들었다. 붉은 패루가 길을 가로지르고, 담벼락에는 삼국지 벽화가 이어지며, 언덕 위 중국집에서 파 볶는 냄새가 흘러내린다. 바로 이곳에서 중국인 요리사들이 검은 춘장에 한국식 면을 비벼 짜장면을 만들었다. 지금은 전국의 음식이 되어 작은 박물관까지 생겼다. 거리를 끝까지 걸으면 황해 앞바다를 내려다보는 자유공원에 닿는다.

방문 정보

인천 차이나타운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연중

인천 차이나타운 관람에 얼마나 걸리나요?

2~3시간

인천 차이나타운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거리는 상시 개방, 음식점은 대체로 11:00~21:00

알아두면 좋은 점

여행 팁

출처: https://www.icjg.go.kr/tour/cttu0102a06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