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인천

皓月旗 · CC BY 4.0
1883년 개항 때 지어진 은행과 영사관, 창고가 그대로 남은 몇 블록.
1883년 인천이 개항하고 이십 년 사이에 이 일대는 일본 은행과 청 영사관, 교회, 붉은 벽돌 창고로 채워졌다. 나라마다 제 방식으로 지은 건물들이 몇 개의 거리에 나란히 섰다. 지금도 그대로다. 돌계단이 거리를 둘로 가르는데, 한쪽은 중국식 기와지붕이고 다른 쪽은 일본식 아치 창이다. 옛 조계의 경계가 발밑에 뚜렷하다. 은행 건물들은 개항기 박물관이 되었고, 부두 옆 붉은 벽돌 창고들은 항만 크레인이 보이는 작업실과 카페가 있는 예술 공간이 되었다.
연중
2시간
거리는 상시 개방, 박물관은 09:00~18:00. 해마다 열리는 '개항장 문화재 야행' 기간에는 문화재를 밤까지 개방한다
출처: https://korean.visitkorea.or.kr/detail/rem_detail.do?cotid=ab67f07d-24db-4ed2-8363-18b651955c1c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