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서울

Sgroey · CC BY-SA 4.0
서울에서 가장 북적이는 쇼핑 거리. 저녁이면 노천 주방으로 바뀐다.
낮의 명동은 화장품이다. 가게마다 샘플을 건네고 직원들이 네 나라 말로 손님을 부른다. 해가 지면 길 한가운데로 포장마차가 나오고 거리의 냄새가 바뀐다. 새빨간 떡볶이, 늘어지는 치즈, 마늘버터를 바른 가재구이, 갓 구운 계란빵. 서서 먹고 휴지를 손에 쥔 채 다음 가게로 옮겨간다. 그 위로 1898년부터 이 동네를 지켜본 붉은 벽돌의 명동성당이 서 있다.
연중, 저녁 시간
2~3시간
공식 운영시간은 없다. 상점은 10~11시에 열어 21~22시에 닫고, 노점은 늦은 오후부터 밤까지 영업한다
출처: https://korean.visitkorea.or.kr/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