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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인사동 — 서울

S h y numis · CC BY-SA 4.0

한지와 붓, 전통차의 거리. 스타벅스 간판마저 한글로 쓰인 서울의 유일한 곳이다.

인사동은 조선 말 몰락한 양반들이 집안 물건을 내다 팔면서 생긴 골동품과 공예의 거리다. 본거리는 700m쯤 되고, 한지 가게와 도자기 공방, 붓집, 마당 안쪽에 자리한 전통찻집이 늘어서 있다. 종로구 규정에 따라 이 거리의 간판은 외국 브랜드까지 모두 한글로 써야 해서, 거리 전체에 고유한 시각적 리듬이 있다. 계단 대신 나선형 경사로로 올라가는 쌈지길에는 작은 공예 공방이 모여 있다. 주말에는 차량이 통제되어 거리 자체가 야외 무대가 된다.

방문 정보

인사동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연중

인사동 관람에 얼마나 걸리나요?

2시간

인사동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거리는 상시 개방, 상점은 대체로 10:00~21:00. 주말에는 큰길이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된다

알아두면 좋은 점

여행 팁

출처: https://english.visitkorea.or.kr/svc/contents/contentsView.do?vcontsId=111926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