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서울

U0894629 · CC BY-SA 4.0
홍익대 앞 동네. 학생 밴드가 길 한복판에 앰프를 놓고 자정까지 노래한다.
홍대는 한국에서 가장 이름난 미술대학인 홍익대에서 이름을 따왔고, 동네 전체가 미대생의 성격을 닮았다. 그래피티가 그려진 벽, 옛 공장을 고친 카페, 레코드 가게, 그리고 해가 지면 생기는 거리 무대. 주말이면 학교 정문 앞 걷고싶은거리가 커버댄스 팀과 인디 밴드를 보러 온 사람으로 가득 찬다. 이름난 한국 뮤지션 상당수가 바로 이 인도에서 시작했다. 연남동 쪽 골목으로 들어갈수록 속도가 느려진다. 작은 가게와 나무, 그리고 옛 철길 위에 만든 긴 공원이 이어진다.
연중, 주말 밤
2~3시간
거리는 상시 개방. 버스킹과 라이브 공연은 주로 19:00부터 자정까지이며 주말에 가장 붐빈다
출처: https://korean.visitkorea.or.kr/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