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서울

Wpcpey · CC BY 4.0
돗자리를 펴고 치킨을 시켜 다리 너머 노을을 보는, 서울의 강변 잔디밭.
한강은 건너편이 다른 도시처럼 보일 만큼 넓고, 서울 사람들은 그 양쪽 기슭을 공동의 거실로 만들었다. 늦은 오후 여의도 잔디밭은 돗자리와 그늘막으로 가득 차고, 잔디 위로 치킨을 배달시키는 것은 하나의 의식이다. 자전거를 빌려 강변길을 달리거나, 유람선을 타고 음악에 맞춰 물을 뿜는 반포대교를 지나도 좋다. 3월 말이면 공원 뒤 윤중로가 벚꽃으로 하얘지고 온 도시가 몰려든다.
4월(벚꽃)과 9~10월
2시간
상시 개방
출처: https://english.visitkorea.or.kr/
업데이트: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