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전남

by The Chosun Bimbo · CC BY 2.0
한국 삼보사찰의 하나. 국사 열여섯 분을 잇달아 배출했다.
한국 불교에는 삼보를 각각 상징하는 삼보사찰이 있다. 송광사는 승보사찰이다. 두 세기에 걸쳐 국사 열여섯 분을 잇달아 배출했기 때문인데, 다른 어느 절도 해내지 못한 일이다. 지금도 한국에서 가장 엄격한 선원 가운데 하나이고, 스님들의 수행을 위해 경내 일부는 방문객에게 닫혀 있다. 일주문 앞 개울을 건너는 지붕 얹은 나무다리 청량각이 가장 많이 찍히는 자리다. 구산 스님이 1970년대에 외국인을 위한 참선 과정을 연 곳도 여기다. 한국 절 가운데 이례적으로 이른 시도였다.
4~6월, 10~11월
무료(2023년 5월 문화재관람료 폐지), 주차료는 별도
2시간
07:00~19:00
출처: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7268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