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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근대역사거리

목포 근대역사거리 — 전남

Mobius6 · CC BY-SA 4.0

1897년 개항한 항구. 일본 영사관과 산속 방공호, 바다로 내려가는 골목이 남았다.

목포는 1897년 개항했고, 곧 일본이 전라도의 쌀을 실어 가는 항구가 되었다. 유달산 자락의 붉은 벽돌 일본영사관은 지금 근대역사관이고, 그 바로 뒤에는 태평양전쟁 말기에 강제동원으로 판 굴이 남아 있다. 언덕을 내려가면 창고와 은행, 일본식 가옥이 그대로 남은 옛 거리가 이어진다. 목포는 트로트의 도시이자 홍어의 도시이기도 하다. 처음 먹는 사람은 눈물을 흘린다. 밤이면 목포대교에 불이 들어오고 만 전체가 밝아진다.

방문 정보

목포 근대역사거리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4~6월, 9~11월

목포 근대역사거리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2,000원(청소년·군인 1,000원, 초등학생 500원, 유치원생 무료)

목포 근대역사거리 관람에 얼마나 걸리나요?

반나절

목포 근대역사거리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09:00~18:00, 역사관은 월요일 휴관

알아두면 좋은 점

여행 팁

출처: https://www.mpcc1897.or.kr/base/culturalSpace/read?culturalSpaceNo=27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