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전남

Garam · Attribution
반도 끝 절벽에 매달린 암자. 좁은 바위틈을 지나야 닿는다.
향일암은 '해를 향한 암자'라는 뜻으로, 돌산도 남쪽 끝 절벽 위에서 동쪽 바다를 바라본다. 오르는 길에는 몸을 옆으로 틀어야 지나갈 만큼 좁은 바위틈이 네 곳 있는데, 그 네 곳을 모두 지나면 번뇌가 씻긴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암자 마당에서 내려다보면 바다와 바위뿐이다. 한국의 4대 해돋이 명소로 꼽혀 1월 1일이면 새벽 세 시부터 사람들이 오르기 시작한다.
연중, 해돋이 시간이 가장 좋다
2,000원
2시간
05:00~19:00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향일암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