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전남
보성 녹차밭

by Fred Ojardias · CC BY 2.0
산비탈을 따라 휘어지는 차 이랑. 한국 최대의 차 재배지다.
보성은 20세기 초부터 차를 길렀고, 이곳의 이랑은 등고선을 따라 다듬어져 언덕을 초록 띠로 감는다. 대한다원 꼭대기까지 계단을 오르는 데 20분쯤 걸리고, 그 위에서 보면 차밭이 삼나무 숲까지 이어진다. 사람들은 녹차 아이스크림과 녹차 국수, 찻잎을 넣은 밥을 먹는다. 온 마을이 잎사귀 하나로 살아간다. 겨울이면 차밭에 조명을 달아 빛 축제를 연다.
방문 정보
보성 녹차밭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5~6월, 9~10월
보성 녹차밭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자료에 따라 4,000~5,000원(어린이 3,000원)
보성 녹차밭 관람에 얼마나 걸리나요?
2~3시간
보성 녹차밭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09:00~18:00
알아두면 좋은 점
- 한국 최대의 차 산지로 전국 생산량의 약 40%를 차지한다.
- 대한다원은 1939년부터 차를 재배해 왔다.
- 진입로의 삼나무 길은 여러 영화와 광고에 등장했다.
- 겨울에는 차밭 빛 축제가 열린다.
여행 팁
- 안개가 남아 있는 이른 아침이 사진 찍기 가장 좋다.
- 5월은 새순이 가장 푸른 때다.
- 순천이나 광주에서 버스로 1~1시간 30분 걸린다.
출처: https://www.tripadvisor.com/Attraction_Review-g2024833-d3399689-Reviews-Boseong_Green_Tea_Field_Daehan_Dawon-Boseong_gun_Jeollanam_do.html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