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전북

Yoo Chung · CC BY-SA 2.5
해발 1,614m 정상 가까이 곤돌라로 오른다. 겨울이면 나무가 얼어 흰 숲이 된다.
덕유산은 한국에서 1,600m를 넘는 산 가운데 정상 가까이까지 곤돌라로 오를 수 있는 몇 안 되는 곳이다. 무주 스키장의 곤돌라가 사철 운행한다. 상부 정류장에서 향적봉까지는 이십 분을 더 걸으면 된다. 겨울이면 습기가 가지에 얼어붙어 상고대가 되고, 산 사면 전체가 눈부시게 하얘진다. 산 아래에는 20km가 넘는 구천동 계곡이 있고, 조선 시대에 이름 붙은 서른세 개의 절경이 이어진다. 하나하나가 소나 여울이다.
1~2월(상고대)과 6~8월(계곡)
곤돌라 왕복 25,000원(어린이 20,000원), 기상에 따라 운행 중단 가능
반나절~하루
국립공원 운영시간과 곤돌라 일정에 따름
출처: https://tour.muju.go.kr/tour/contents.do?key=110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