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제주

Liszt uhm · CC BY-SA 3.0
소가 누운 모습을 닮은 작은 섬. 반나절이면 자전거로 한 바퀴 돈다.
성산항에서 배로 15분이면 닿는다. 우도는 해안도로가 17km 남짓할 만큼 작아서, 전기 자전거를 빌려 마음 내키는 곳에 멈추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서빈백사는 모래가 아니라 부서진 산호라서 유난히 하얗고, 물빛은 열대의 바다처럼 푸르다. 섬 곳곳에는 시멘트 없이 쌓은 검은 돌담이 땅콩밭과 당근밭의 바람을 막는다. 대표 먹거리는 땅콩아이스크림. 고소하고 진해 길가 어디서나 판다.
5~10월
여객선 왕복 약 10,500원, 15분 소요, 성수기에는 30분 간격
반나절
여객선 운항 시간(대개 08:00~18:00)
출처: https://english.visitkorea.or.kr/svc/contents/contentsView.do?vcontsId=110876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