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제주

Olga Lipunova · CC BY-SA 3.0
흐르던 용암이 뚫어놓은 지하 터널. 사계절 서늘하고 캄캄하다.
용암이 흐를 때 겉면은 식어 굳고 안쪽 흐름은 계속 빠져나가면서 땅속에 빈 관이 남는다. 만장굴은 원형이 잘 보존된 세계 최대급 용암동굴이다. 개방 구간은 약 1km, 천장은 20m가 넘는 곳도 있고 벽에는 밀물 자국 같은 용암선이 또렷하다. 내부 온도는 연중 11~14도를 유지한다. 구간의 끝에는 높이 7.6m의 용암석주가 서 있는데, 알려진 것 중 세계에서 가장 높다.
연중
4,000원(청소년·어린이 2,000원)
1시간
09:00~18:00, 보수 공사를 마치고 2026년 5월 30일 재개방
출처: https://english.visitkorea.or.kr/svc/whereToGo/locIntrdn/rgnContentsView.do?vcontsId=111165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