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제주

Own work · CC BY-SA 3.0
산소통 없이 물에 드는 여자들의 박물관. 마지막 세대와 함께 저물어 가는 일이다.
해녀는 십 미터를 내려가 이 분 동안 숨을 참으며 전복과 해삼을 캐는 제주 여자들이다. 산소통도 현대 장비도 없이 테왁 하나와 빗창 하나뿐이다. 이 일은 한때 섬을 먹여 살렸고 집안의 질서를 뒤집었다. 아내가 바다에 나가 돈을 벌고 남편이 아이를 봤다. 박물관에는 예전의 무명 물옷, 마른 박으로 만든 테왁, 그리고 구술 영상이 있다. 이 건물에서 가장 조용한 것은 연령 그래프다. 지금 물질하는 해녀 대부분이 일흔이 넘었다.
연중
1,100원(청소년 13~24세 500원, 12세 이하 무료)
1.5시간
09:00~18:00, 월요일 휴관
출처: https://www.much.go.kr/cooperation/net/haen.do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