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광주

Bernard Gagnon · CC0
20세기 초 선교사 구역의 붉은 벽돌 거리가 예술마을로 되살아났다.
1900년대 초 미국 선교사들이 광주에 들어와 양림 언덕에 학교와 병원, 사택을 지었다. 서양식 붉은 벽돌과 한옥이 뒤섞여 한국 어디에도 없는 동네가 되었다. 오래 잊혔던 양림동은 예술마을로 되살아났다. 옛집은 갤러리와 카페가 되었고, 광주가 낳은 음악가 정율성을 기리는 작은 기념관도 있다. 좁은 비탈길을 걷다 보면 지난 세기의 앨범을 넘기는 기분이 든다.
연중
1시간 30분~2시간
상시
출처: https://english.visitkorea.or.kr/
업데이트: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