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광주

Kgw1226 · CC BY-SA 4.0
광주를 품은 산. 정상에 육각 돌기둥이 피리 다발처럼 서 있다.
무등산은 '견줄 것이 없다'는 뜻이고, 광주 사람들은 이 산을 도시의 일부로 여긴다. 출근 전에 오르는 사람도 적지 않다. 정상에는 입석대와 서석대가 있다. 8,500만 년 전 용암이 식으며 만들어진 수십 미터 높이의 육각 기둥들이 피리 다발처럼 늘어서 있다. 아시아에서 보기 드문 지형이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산 아래에는 예술마을과 찻집, 박물관이 있다.
4~6월, 9~11월
반나절
국립공원 입산시간지정제가 적용된다. 입산은 3~11월 04:00, 12~2월 05:00부터 가능하며 구간마다 12:00~17:00 사이로 통제시간이 다르다. 출발 전 통제 정보를 확인하자
출처: https://www.knps.or.kr/front/portal/safe/acsCtrDtl.do?menuNo=8000340&rstId=0005
업데이트: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