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음식
changupn · CC0
속이 없는 흰밥 김밥에 매운 오징어무침과 무김치를 따로 곁들인다.
통영(옛 충무) 어부들이 김밥을 배에 가져갔지만 속을 넣으면 볕에 쉬이 상했다. 그래서 밥만 말고 오징어무침과 무김치를 따로 담아 먹을 때마다 곁들였다. 그 실용적인 해법이 지금은 항구 곳곳에서 파는 명물이 되었다.
맛: 담백한 밥에 맵고 새콤한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