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충청북도

Yoo Chung · CC BY-SA 2.5
한국에 하나 남은 오층 목탑과 33m 금동미륵대불.
법주사에는 다른 곳에 없는 두 가지가 있다. 1626년 쇠못 하나 없이 다시 세운, 한국에 유일하게 남은 오층 목탑 팔상전. 그리고 숲 사이에서 빛나는 높이 33m의 금동미륵대불이다. 절은 '속세를 떠난 산'이라는 이름의 속리산국립공원 안에 있고, 오래된 솔숲 사이로 산길이 이어진다. 들어가는 길에는 임금의 가마가 지나도록 스스로 가지를 들어 올렸다 하여 정이품 벼슬을 받은 소나무가 서 있다.
10~11월
무료(2023년 5월 문화재관람료 폐지), 주차료는 별도
반나절
07:00~18:00
출처: https://www.khan.co.kr/article/202305011106001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