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충청북도
단양 고수동굴

Douglas Perkins · CC BY 4.0
기어가고 올라가야 하는 좁은 석회동굴. 부처손과 사자로 불리는 종유석이 있다.
고수동굴은 유모차가 다닐 만한 넓은 길의 동굴이 아니다. 관람로는 1km가 넘지만 좁고 낮아 몸을 숙여야 하는 구간이 있고, 층 사이를 거의 수직에 가까운 철계단으로 오른다. 대신 종유석의 밀도가 높아 이름이 붙은 것이 많다. 부처손, 사자바위, 돌폭포, 도담삼봉. 동굴은 세 층으로 겹쳐 있고 지하수가 아직 흐르고 있어 종유석이 지금도 자란다. 안은 연중 15도 안팎이고 습도가 높아 들어서는 순간 카메라 렌즈가 흐려진다.
방문 정보
단양 고수동굴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연중, 여름에 가장 시원하다
단양 고수동굴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11,000원
단양 고수동굴 관람에 얼마나 걸리나요?
1.5시간
단양 고수동굴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09:00~18:00
알아두면 좋은 점
- 총 길이는 약 1.7km이고 관람 구간은 940m가량이다.
- 천연기념물 제256호로 지정되어 있다.
- 동굴은 세 층이며 지하수가 지금도 흐른다.
- 내부는 연중 15도 안팎을 유지한다.
여행 팁
- 몸을 숙이고 철계단을 오르는 구간이 많다. 무릎이 안 좋거나 좁은 곳이 힘들면 무리다.
- 렌즈 닦을 천을 챙기자. 습기로 바로 흐려진다.
- 바닥이 늘 젖어 있으니 접지력 좋은 신발을 신자.
출처: https://www.tripadvisor.com/Attraction_Review-g1544596-d3823675-Reviews-Gosu_Cave-Danyang_gun_Chungcheongbuk_do.html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