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충청북도

Steve46814 · CC BY-SA 3.0
강 한가운데 솟은 세 개의 석회암 봉우리. 600년간 그려진 명승이다.
푸른 물 위로 바위 세 개가 솟아 있다. 사람들은 이를 남편과 아내, 첩이라 부르며 가운데 봉우리가 왜 등을 돌렸는지 설명하는 이야기까지 덧붙인다. 조선의 정도전이 이 근처에서 자라며 바로 이 풍경에서 호를 얻었다. 유람선이 세 봉우리를 돌고, 밤에는 조명이 들어온다. 단양 일대가 석회암 지대여서 몇 분 거리에는 종유석이 늘어선 고수동굴과 강을 따라 굽이치는 길이 있다.
4~6월, 9~11월
1시간 30분
상시 개방
출처: https://english.visitkorea.or.kr/
업데이트: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