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충청북도

travel oriented · CC BY-SA 2.0
이십 년 동안 비밀이었던 대통령 별장. 2003년 국민에게 열렸다.
1983년 군사정권은 대청호 옆에 대통령 별장을 짓고 완전히 감췄다. 지도에 없었고 진입로는 막혔으며 인근 주민은 접근할 수 없었다. 이십 년 동안 여섯 명의 대통령이 이곳을 썼다. 2003년 노무현 대통령이 국민에게 돌려주기로 하고 개방했다. 지금은 호숫가의 넓은 정원을 걷고, 그대로 둔 집무실과 침실을 보고, 역대 대통령들이 아침에 걷던 길을 따라갈 수 있다. 파3 골프장과 야외 수영장도 있는데, 상상보다 훨씬 소박하다.
4~6월, 10~11월
6,000원(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 65세 이상과 7세 미만 무료
2~3시간
09:00~18:00(12~1월은 17:00까지), 매표 16:30 마감, 월요일과 1월 1일·설날·추석 당일 휴관
출처: https://www.chungbuk.go.kr/chnam/content.do?key=2004170433966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