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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고인쇄박물관(흥덕사지)

청주 고인쇄박물관(흥덕사지) — 충청북도

hyolee2 · CC BY-SA 3.0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이 인쇄된 곳. 구텐베르크보다 78년 빠르다.

1377년 청주 흥덕사에서 승려들이 금속활자로 『직지』를 찍었다. 구텐베르크 성서보다 78년 앞선다. 유일한 원본은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있어, 절터 위에 세운 박물관은 영인본과 함께 활자 주조부터 조판, 인쇄까지 전 과정을 보여준다. 목판으로 한 장을 직접 찍어보는 체험실도 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국에서 가장 가볼 만한 주소 가운데 하나다.

방문 정보

청주 고인쇄박물관(흥덕사지)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연중

청주 고인쇄박물관(흥덕사지) 관람에 얼마나 걸리나요?

1시간 30분

청주 고인쇄박물관(흥덕사지)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연중 09:00~18:00, 월요일과 1월 1일·설날·추석 당일 휴관

알아두면 좋은 점

여행 팁

출처: https://www.cheongju.go.kr/jikjiworld/contents.do?key=17472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