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부산

Mobius6 · CC BY-SA 4.0
한국 최대의 수산시장. 1층에서 고르고 2층에서 바로 먹는다.
자갈치는 전쟁 뒤 생선을 팔던 여인들, 자갈치 아지매들이 일으켜 세웠고 지금도 수조 뒤에는 그들이 서 있다. 1층에는 낙지와 광어, 해삼, 조개를 파는 수백 개의 좌판이 늘어서 있다. 원하는 것을 가리키면 그 자리에서 손질해 주고, 2층으로 올려 상차림비를 내면 회 한 상이 된다. 밖에는 남포 어항이 있어 새벽이면 배가 들어오고 부둣가를 따라 경매 소리가 울린다.
연중
1시간 30분~2시간
05:00~22:00, 매월 첫째·셋째 화요일 휴무
출처: https://www.bisco.or.kr/jagalchimarket/sub/sub02/sub02_1/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