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부산

Bl00dnFl4mes · CC BY-SA 4.0
산비탈에 층층이 선 알록달록한 집들. 피란민촌에서 예술마을이 되었다.
한국전쟁 뒤 피란민들이 이 비탈에 집을 지으면서 지붕 위에 지붕이 얹히듯 계단식 마을이 만들어졌다. 2009년 마을미술 프로젝트로 집들을 다시 칠하고 작가들을 불러들이면서, 지금은 좁은 골목마다 벽화와 작은 조형물, 골짜기를 내려다보는 카페가 들어섰다. 난간에 앉은 어린왕자 조형물 앞은 사진 줄이 가장 길다. 주민들이 실제로 살고 있어 조용히 해달라는 안내가 곳곳에 붙어 있다.
연중
2~3시간
마을은 상시 개방, 안내센터와 하늘마루 전망대는 09:00~16:00
출처: https://www.gamcheon.or.kr/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