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부산

399scout · CC BY-SA 4.0
기둥 없이 85m를 내민 지붕에 LED가 깔렸다. 부산국제영화제의 본거지다.
영화의전당에는 공학자라면 누구나 올려다보게 되는 부분이 있다. 끝에 기둥 하나 없이 85m를 내민 거대한 지붕이다. 그 아래에는 수만 개의 LED가 깔려 밤마다 영상이 흐른다. 지붕 아래 야외광장은 4천 석이 넘고, 해마다 10월 아시아 최대 규모인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이 여기서 열린다. 영화제 기간이 아니어도 독립영화와 고전영화를 저렴한 값에 연중 상영하고, 광장에는 늘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사람이 있다.
영화제는 10월, 그 외에는 연중
광장 무료
1~2시간
광장은 상시, 상영관은 상영 일정에 따름
출처: https://english.visitkorea.or.kr/
업데이트: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