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베트남 · 꽝닌

Bach Giang Nguyen · CC BY-SA 4.0
다이비엣 불교의 수도. 쩐 년 똥 왕이 왕위를 버리고 쭉럼 선종을 연 산입니다.
1299년, 원나라를 두 번이나 물리친 왕이 곤룡포를 벗고 산으로 올라 승려가 되었습니다. 쩐 년 똥은 옌뜨를 택해 베트남 최초의 독자적 선종인 쭉럼을 열었고, 그 뒤 산 전체가 오르는 길을 따라 사찰과 탑이 이어진 하나의 성지가 되었습니다. 순례길은 자이오안 개울, 이끼 낀 돌탑 수십 기가 늘어선 후에꽝 탑림, 대숲 아래 호아옌 사원을 지나, 해발 1,000m 넘는 곳에 통째로 청동으로 주조한 쭈아동에 닿습니다. 걸어 오르면 여섯 시간쯤 걸리고, 케이블카를 타도 마지막 구간은 찬 바람과 구름 속을 직접 걸어야 합니다.
10~12월 또는 4~6월
40,000동 (케이블카 별도)
하루
05:00 - 20:00
출처: https://vi.wikipedia.org/wiki/Yên_Tử
업데이트: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