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베트남 · 꽝닌

끄어반 수상 어촌

만 위의 떠 있는 마을. 몇 대에 걸쳐 물 위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이 살았다.

끄어반은 하롱만에서 가장 큰 수상 마을이었다. 바람이 막힌 후미에 뗏목집 수백 채가 무리 지어 묶여 있었고 물 위에 학교가 있었으며, 평생 뭍에 살아 본 적이 없는 사람도 많았다. 2014년부터 환경과 안전을 이유로 주민 대부분이 뭍으로 옮겨 갔다. 그래서 오늘 남은 것은 문화 유적으로 보존된 마을의 일부와, 고기잡이 도구와 옛 살림살이를 보여 주는 수상 문화센터다. 방문객은 현지 사람이 노를 젓는 삼판을 타고 깎아지른 석회암 벽 사이를 지나 들어간다. 아직도 활기가 넘치는 어촌을 기대하지 않도록 미리 알아 두는 편이 좋다.

방문 정보

끄어반 수상 어촌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물이 잔잔한 10월부터 12월

끄어반 수상 어촌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만 입장권에 더해 삼판 요금 별도

끄어반 수상 어촌 관람에 얼마나 걸리나요?

1.5시간

끄어반 수상 어촌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07:30 - 17:00

알아두면 좋은 점

여행 팁

출처: https://www.openstreetmap.org/node/4730877540

업데이트: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