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베트남 · 꽝닌

Greg Willis from Denver, CO, usa · CC BY-SA 2.0
초승달 해변과, 하롱만의 대표 풍경으로 오르는 400계단이 있는 작은 섬.
섬 이름은 소련 우주비행사 게르만 티토프에게서 왔다. 1962년 호찌민 주석과 함께 이곳에 왔고 그의 이름이 섬에 붙었다. 섬은 아주 작고 언덕 발치에 초승달 모양 모래밭이 감겨 있지만, 모두가 오르는 이유는 계단이다. 가파른 계단 400개 가까이를 올라 정상 정자에 서면 하롱만에서 가장 이름난 전경이 펼쳐진다. 사방으로 석회암 섬 수백 개가 흩어지고 그 아래로 하얀 크루즈 배들이 점점이 떠 있다. 습하고 더운 날 계단 400개는 만만치 않은 일이니,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올라라.
헤엄치려면 4월부터 9월, 풍경을 보려면 10월부터 12월
항로에 따라 만 입장권에 포함
2시간
07:30 - 17:00
출처: https://www.wikidata.org/wiki/Q16481033
업데이트: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