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베트남 · 꽝닌

Phuotcafe · CC BY-SA 4.0
북동부 최전방 군도. 흰 모래와 맑은 물, 먼바다를 향한 등대가 있습니다.
본토에서 뱃길로 80km 넘게 떨어진 꼬또는 가까운 해변들이 잃어버린 것을 지키고 있습니다. 바닥이 들여다보이는 물과, 사람으로 다 차지 않는 긴 백사장입니다. 반짜이와 홍반 해변은 목마황 그늘 아래 고운 모래를 펼치고, 남쪽 꺼우미 바위 해변은 파도가 퇴적층을 깎아 만든 기묘한 줄무늬 암반입니다. 언덕 위 꼬또 등대는 밤마다 이 최전방 바다를 훑고, 해 질 무렵 올라가면 붉은 노을 속에 흩어진 섬들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호찌민 주석이 생전에 자신의 동상 건립을 허락한 유일한 섬이기도 합니다.
4~6월, 바다가 가장 잔잔하고 맑은 시기
2~3일
연중
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Cô_Tô_Island
업데이트: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