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베트남 · 닌빈

Yenthuong225 · CC BY-SA 4.0
카르스트 골짜기의 새 정원. 해 질 무렵 수만 마리가 잠자리로 돌아온다.
퉁념은 석회암 산줄기가 막아선 골짜기에 있고, 여기 올 값어치는 시간대에 있다. 오후 네다섯 시쯤부터 백로와 해오라기, 왜가리, 물오리 수만 마리가 날아들어 물 한가운데 섬의 나무를 뒤덮고, 울음소리가 골짜기를 채운다. 방문객은 작은 배로 새섬 가까이까지 가고, 새를 놀라게 하지 않으려 엔진을 끈다. 마흔 종쯤이 연중 여기 살고 철새 철에는 수가 크게 는다. 새 정원 말고도 골짜기에는 붓 동굴과 걸어 다니는 반얀나무, 카르스트를 넘는 숲길이 있다.
9월부터 11월, 늦은 오후
입장과 뱃삯 합쳐 약 12만 동(참고 가격)
반나절
07:00 - 18:00
출처: https://www.openstreetmap.org/way/1362964177
업데이트: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