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베트남 · 닌빈

Jean-Pierre Dalbéra · CC BY 2.0
나라를 통일한 왕의 사당. 그가 살던 궁궐의 주춧돌 위에 서 있다.
딘보린은 12사군의 난을 평정하고 968년에 즉위해 나라 이름을 다이꼬비엣이라 하고 호아르를 도읍으로 삼았다. 석회암 산줄기가 천연 성벽처럼 둘러싼 골짜기다. 오늘의 사당은 그 궁궐의 주춧돌 위에 내공외국 배치로 지어졌고, 가장 뛰어난 것은 바로 앞마당에 있다. 통돌 하나를 깎아 만든 용무늬 돌 침상으로 베트남 국보 가운데 하나다. 이곳의 돌 조각과 나무 조각은 17세기 것이고 솜씨가 유난히 좋다. 몇백 미터 떨어진 곳에 그의 뒤를 이은 레다이하인 왕의 사당이 있다.
10월부터 12월, 또는 음력 3월의 축제
2만 동(참고 가격)
1.5시간
07:00 - 17:00
출처: https://vi.wikipedia.org/wiki/%C4%90%E1%BB%81n_th%E1%BB%9D_Vua_%C4%90inh_Ti%C3%AAn_Ho%C3%A0ng
업데이트: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