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베트남 · 럼동

Trần Huy Phương · CC BY-SA 3.0
흙빛 분홍 벽에 가파른 지붕을 얹은 북유럽풍 성당. 꽃 언덕 위에서 시내를 내려다본다.
도맨 드 마리는 베트남의 다른 어느 성당과도 다르다. 뾰족한 종탑도 고딕 궁륭도 없이, 노르망디식으로 아주 가파른 지붕을 얹은 하나의 덩어리이고 벽은 흙빛 분홍으로 칠했으며 색유리창은 삼각형이다. 1940년대에 사랑의 딸 수녀회 수녀들이 지었고, 경내에는 인도차이나 총독 장 드쿠의 부인 쉬잔 욍베르의 무덤이 있다. 건설비의 상당 부분을 그가 댔다. 성당 전체가 꽃을 심은 언덕 위에 서 있어 앞마당에서 내려다보면 소나무 언덕 사이에 앉은 도시가 보인다.
12월부터 3월, 오전
30 - 45분
07:00 - 17:00, 미사 시간 외
출처: https://vi.wikipedia.org/wiki/Nh%C3%A0_th%E1%BB%9D_Domaine_de_Marie
업데이트: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