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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역 정면 · Nam Phong Bùi · Pexels License
1938년에 지은 아르데코 역사. 사라진 톱니궤도 철도의 증기기관차가 남아 있다.
달랏역은 1938년에 문을 열었고, 세 개의 뾰족한 지붕은 랑비앙산의 형상을 따랐다고도 하고 중부고원 공동가옥의 지붕을 본떴다고도 한다. 인도차이나에서 가장 아름다운 역으로 꼽혔다. 이곳은 판랑–달랏 톱니궤도 철도의 종점이었다. 세계에 단 두 개뿐이던 톱니궤도 노선 가운데 하나로, 톱니 레일을 물고 급경사를 올랐다. 노선은 전후에 철거되었고 기관차는 스위스에 팔렸다. 오늘날에는 짜이맛까지 7킬로미터 구간만 디젤로 운행하지만, 색유리와 마당에 전시된 증기기관차만으로도 역 자체가 볼 값이 있다.
연중. 오전 빛이 색유리에 잘 든다
역 입장료와 짜이맛 열차표는 별도
1시간. 짜이맛 열차까지 하면 1.5시간 추가
07:00 - 17:00
출처: https://vi.wikipedia.org/wiki/Ga_%C4%90%C3%A0_L%E1%BA%A1t
업데이트: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