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베트남 · 끼엔장

ilf_ · CC BY-SA 2.0
하띠엔 근처의 갈색 모래 해변. 베트남에서 해가 바다로 지는 몇 안 되는 곳이다.
무이나이는 하띠엔 중심가에서 5킬로미터쯤 떨어져 있고, 이름은 바다로 뻗은 사슴 머리를 닮았다는 곶의 생김새에서 왔다. 이곳 모래는 희지 않고 짙은 갈색이다. 메콩 수계가 실어 온 뻘 때문이니 옥빛 물을 기대하고 오지는 마라. 값어치는 방향에 있다. 이 해변은 서쪽 타이만을 바라보는데, 베트남 해안선은 거의 전부 동쪽을 향한다. 해가 바다로 곧장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는 나라 안 몇 안 되는 자리다. 곶머리에는 등대가 있고 해변으로 내려가는 슬라이드 트랙이 있다.
11월부터 4월, 해 질 무렵
약 2만 동(참고 가격)
2 - 3시간
06:00 - 18:00
출처: https://www.openstreetmap.org/node/11347979294
업데이트: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