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베트남 · 칸호아

pqthong0911 · CC BY 3.0
카인빈 숲속의 폭포. 이름은 라글라이 말로 '하늘의 폭포'라는 뜻이다.
양바이는 나트랑에서 서쪽으로 약 45킬로미터, 카인빈현의 골짜기에 있다. 라글라이 사람들의 땅이며 이름도 라글라이 말로 하늘의 폭포라는 뜻이다. 일대는 물놀이 못과 미네랄 진흙탕, 공 연주 무대, 심지어 돼지 경주까지 갖춘 관광지로 개발되었다. 그러니 미리 알아두는 편이 좋다. 숲속의 야생 폭포가 아니라, 한가운데 폭포가 있는 레저 공원이다. 어린아이를 데린 가족에게는 바로 그 점이 장점이고, 바위 단을 타고 떨어지는 폭포 자체는 여전히 아름답다.
폭포가 가득 흐르는 9월부터 12월
입장료 약 13만 동(참고 가격)
반나절
07:30 - 17:00
출처: https://vi.wikipedia.org/wiki/Th%C3%A1c_Yang_Bay
업데이트: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