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베트남 · 칸호아

혼땀섬

혼땀섬 — 칸호아

Dinh Ngoc Binh · CC BY-SA 3.0

냐짱만의 섬. 뭍에서 보면 누운 누에처럼 보인다 하여 붙은 이름이다.

냐짱 해안에서 바라보면 혼땀은 만 가운데 길게 누운 낮은 덩어리다. 그 모양이 곧 이름의 유래로, 사람들은 거기서 쉬고 있는 누에를 보았다. 섬은 뭍에서 약 7킬로미터, 쾌속정으로 십오 분 거리이며 만의 섬 투어 가운데 뭍에서 가장 가까운 기착지다. 뭍을 향한 쪽에는 모래밭과 잔잔한 물이 있고, 그 뒤로는 숲이 그대로 남은 언덕이 있어 걸어 오를 수 있다. 혼땀이 다른 섬과 다른 점은 섬 안의 광천 머드탕이다. 그래서 대개 혼문에서 스노클링을 마친 뒤 하루의 마지막 순서로 들른다.

방문 정보

혼땀섬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바다가 가장 잔잔한 3월부터 8월까지

혼땀섬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투어 상품과 섬 내 시설에 따라 다름 (선착장에서 확인)

혼땀섬 관람에 얼마나 걸리나요?

3시간

혼땀섬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07:30 - 17:00

알아두면 좋은 점

여행 팁

출처: https://www.openstreetmap.org/way/147536067

업데이트: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