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베트남 · 칸호아

Violetbonmua · CC BY-SA 3.0
깜라인만의 바닷가재 섬. 양식 뗏목이 물을 채우고 해산물이 가장 싸다.
빈바는 깜라인만에 있고 뭍에서 배로 15분쯤 걸린다. 사람들은 바닷가재 섬이라 부른다. 섬을 두른 물이 닭새우 양식 뗏목으로 빼곡하고, 그것이 이곳의 주된 생업이기 때문이다. 덕분에 해산물이 나트랑보다 훨씬 신선하고 훨씬 싸다. 뗏목에서 바닷가재를 먹는 것이 대부분이 여기 오는 이유다. 해변도 셋 있다. 바이쯔엉, 바이놈, 바이냐꾸. 맑고 조용하다. 섬은 반나절이면 한 바퀴 돌 만큼 작다. 군사 지역 안에 있어 외국인 방문 규정이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확인하라.
바다가 잔잔한 1월부터 8월
뱃삯 별도
하루 종일
그날의 배편 시간에 따름
출처: https://vi.wikipedia.org/wiki/%C4%90%E1%BA%A3o_B%C3%ACnh_Ba
업데이트: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