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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로 수용소

호아로 수용소 — 하노이

Public domain

프랑스가 1896년에 지은 감옥. 훗날 이곳에 갇힌 미군 조종사들이 하노이 힐튼이라 비꼬았다.

프랑스는 19세기 말 베트남 정치범을 가두기 위해 호아로를 짓고 메종 상트랄이라 불렀다. 그 글자는 지금도 정문에 남아 있다. 안에는 어두운 감방이 줄지어 있고, 시멘트 바닥에는 쇠 발목 차꼬가 나란히 박혀 있으며, 독방 구역과 전시실에 놓인 단두대가 있다. 감옥 대부분은 1990년대에 고층 건물을 짓느라 헐렸고 남은 부분이 기념관이 되었다. 박물관은 이후 시기도 다룬다. 격추된 미군 조종사들이 이곳에 갇혔고 이 장소를 하노이 힐튼이라 비꼬아 불렀는데, 그중에는 훗날 상원의원이 된 존 매케인도 있었다.

방문 정보

호아로 수용소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연중. 오전이 한산하다

호아로 수용소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5만 동(참고 가격, 매표소에서 확인)

호아로 수용소 관람에 얼마나 걸리나요?

1 - 1.5시간

호아로 수용소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08:00 - 17:00

알아두면 좋은 점

여행 팁

출처: https://vi.wikipedia.org/wiki/Nh%C3%A0_t%C3%B9_H%E1%BB%8Fa_L%C3%B2

업데이트: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