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베트남 · 까마우

Genghiskhanviet · Public domain
서쪽 바다에 솟은 화강암 섬. 다리로 육지와 이어지며 둥근 바위가 기묘하게 쌓여 있습니다.
거의 전부가 갯벌과 맹그로브인 지역에서 혼다박은 뜻밖입니다. 서해 바로 앞에 솟은 화강암 무리로, 지금은 다리가 놓여 걸어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해안선은 수백만 년 파도가 다듬은 둥근 바위들이 층층이 쌓인 모습이고, 바위 틈에는 사람들이 '선녀의 발자국', '선녀의 마당'이라 부르는 자리가 있습니다. 섬에는 서해 어민들의 신앙인 고래 사당이 있습니다. 해가 기울면 태양이 바로 앞 타이만으로 곧장 떨어집니다. 까마우에서 바위 위에 서서 바다 일몰을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곳입니다.
12월~4월 건기
20,000동
2~3시간
07:00 - 18:00
출처: https://vi.wikipedia.org/wiki/Hòn_Đá_Bạc
업데이트: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