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베트남 · 박리에우

길가에 모인 하얀 백로 떼 · Saleh Bakhshiyev · Pexels License
도심 바로 옆 맹그로브 숲. 우기마다 수만 마리의 물새가 둥지를 틉니다.
도심에서 몇 km 거리에 진짜 새들의 서식지가 있는 도시는 드뭅니다. 박리에우 조류보호구는 해안 맹그로브가 남은 자리로, 비가 시작되면 백로, 해오라기, 왜가리, 가마우지 등 물새들이 둥지를 틀러 모여듭니다. 대추야자와 맹그로브 그늘 아래로 오솔길과 나무 데크가 이어지고, 고개를 들면 나무 꼭대기마다 둥지가 빽빽합니다. 가장 좋은 시간은 해질녘, 무리가 한꺼번에 돌아와 새소리가 다른 모든 소리를 덮을 때입니다.
5~10월, 둥지 트는 철
20,000동
2~3시간
07:00 - 17:00
출처: https://vi.wikipedia.org/wiki/Vườn_chim_Bạc_Liêu
업데이트: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