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세종

파란색 하늘 · CC BY-SA 3.0
한국 최초의 도심형 국립수목원. 꽃잎 모양의 30m 온실이 있다.
2020년 문을 연 이곳은 도시 안에 만든 최초의 국립수목원이다. 백미는 꽃잎 모양의 온실이다. 안으로 들어가면 지중해 구역에서 열대 구역으로 이어져, 올리브나무에서 야자수까지 수십 걸음 만에 건너간다. 밖에는 스무 개가 넘는 주제 정원이 있는데 그중 한국전통정원은 네모난 연못과 둥근 섬을 갖춘 옛 방식으로 조성되었다. 봄에는 튤립, 가을에는 억새로 계절마다 얼굴이 달라진다.
4~5월, 9~10월
5,000원(청소년 4,000원, 어린이 1,000원)
2~3시간
09:00~17:00, 월요일과 1월 1일·명절 당일 휴원
출처: https://www.koagi.or.kr/sjna/viewngGdnc/useGdnc.jsp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