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경남

Mobius6 · CC BY-SA 4.0
수백 개의 섬을 바라보는 항구 도시. 벽화로 살아남은 언덕 마을이 있다.
통영은 육지가 부서져 한려해상의 군도가 되는 자리에 있고, 미륵산 케이블카에 오르면 그 전부가 보인다. 푸른 바다 위에 흩어진 수백 개의 섬. 그 아래 동피랑마을은 철거될 예정이었지만 자원한 화가들이 담벼락을 그림으로 채우면서 사람들이 찾아왔고 마을은 살아남았다. 항구에서는 어부의 도시락이 상하지 않도록 만들어진 충무김밥을 판다.
4~6월, 9~10월
미륵산 케이블카 왕복 17,000원(3~12세 13,000원), 동피랑 벽화마을은 무료
반나절
09:30~17:00(케이블카)
출처: https://cablecar.ttdc.kr/sub02/sub02_01.php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