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경남

Kang Byeong Kee · CC BY 3.0
두 번의 처절한 공성전이 서린 강가의 성. 10월이면 등불로 빛난다.
1592년 진주성의 3천 병력이 왜군 2만을 물리쳤다. 임진왜란 3대 대첩의 하나다. 이듬해 성은 함락되었고, 촉석루 아래 바위에서 논개가 왜장을 끌어안고 남강에 몸을 던졌다. 지금 성은 강을 내려다보는 조용한 공원이다. 해마다 10월이면 진주남강유등축제가 수천 개의 등을 강에 띄운다. 전쟁 때의 신호 등불에서 비롯된 풍습이다.
10월(유등축제)
09:00~18:00에는 2,000원(청소년 1,000원, 어린이 600원), 그 외 시간은 무료 개방
2시간
05:00~23:00
출처: https://www.jinju.go.kr/02238.web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