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경남

hyolee2 · CC BY-SA 4.0
36만 그루의 벚나무가 해군 도시를 뒤덮는다. 한국에서 가장 많이 찍히는 철길과 개천이 여기 있다.
3월 말이면 해군 도시 진해가 꽃 아래로 사라진다. 36만 그루가 넘는 벚나무가 한꺼번에 피고, 온 나라가 군항제를 보러 몰려온다. 줄이 늘어서는 곳은 두 군데다. 옛 철길이 800m의 꽃 터널을 지나는 경화역, 그리고 작은 다리 양옆으로 가지가 물 위로 늘어지는 여좌천이다. 그 다리는 어느 드라마로 유명해졌다. 꽃철이 아니면 진해는 조용하고 손님도 적은 평범한 군항 도시다.
3월 말~4월 초
반나절
상시
출처: https://english.visitkorea.or.kr/
업데이트: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