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경남

Korea.net / Korean Culture and Information Service (Jeon Han) · CC BY-SA 2.0
부부가 30년에 걸쳐 지중해식 정원으로 바꾼 바위섬.
1969년 한 부부가 폭풍우를 피해 정박했던 이 척박한 바위섬을 샀다. 감귤을 심었다가 실패하고, 다른 작물도 실패한 끝에, 30년 동안 방풍림을 기르고 단을 쌓아 섬 전체를 수천 종의 식물과 흰 조각상, 바다를 향한 산책로가 있는 정원으로 만들었다. 배로만 갈 수 있고 한 회차당 한 시간 반쯤 머무를 수 있다. 정원을 한 바퀴 도는 데 딱 알맞은 시간이다.
4~6월, 9~10월
약 38,000원(배 27,000원 + 입장 11,000원), 출항지와 선사에 따라 다름
반나절(배편 포함)
여객선 운항 시간, 08:00~17:00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