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경기

아침고요수목원

아침고요수목원 — 경기

Clément Chevallier · CC BY-SA 4.0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사립 수목원. 겨울이면 잣나무 사이로 수백만 개의 전구가 켜진다.

한 원예학 교수가 1996년 이 언덕을 사들였다. '한국의 곡선'을 담은 정원을 만들겠다는 뜻이었다. 대칭도 아니고 네모나게 다듬지도 않은, 산등성이처럼 땅을 따라 흐르는 정원 말이다. 스무 개가 넘는 주제 정원이 비탈을 따라 이어지는데, 그중 하늘길정원과 함께 시골집 뒷마당을 재현한 정원도 있다. 이름은 한국의 옛 별칭인 '고요한 아침의 나라'에서 왔다. 12월부터 3월까지는 수백만 개의 전구로 오색빛축제가 열린다. 가장 붐비는 때이자 가장 추운 때다.

방문 정보

아침고요수목원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5월(꽃)과 12~2월(빛축제)

아침고요수목원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계절에 따라 9,000~11,000원

아침고요수목원 관람에 얼마나 걸리나요?

2~3시간

아침고요수목원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08:30~19:00, 빛축제 기간에는 21:00까지

알아두면 좋은 점

여행 팁

출처: https://www.trip.com/travel-guide/attraction/gapyeong-gun/garden-of-morning-calm-90734/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