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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

첨성대 — 경북

Basile Morin · CC BY-SA 4.0

동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 7세기에 362개의 돌로 쌓았다.

높이 9m, 병 모양의 첨성대는 634년 무렵 선덕여왕 때 별을 살피고 농사의 절기를 정하기 위해 세워졌다. 모든 숫자에 뜻이 있다. 362개의 돌은 음력 한 해의 날수, 아래위 각 12단은 열두 달, 몸통 가운데 창은 탑을 정확히 반으로 나눈다. 잔디밭 위에 홀로 서서 여름에는 꽃에 둘러싸이고 밤에는 조명을 받는다. 경주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장면이다.

방문 정보

첨성대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9~10월

첨성대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첨성대 관람에 얼마나 걸리나요?

45분

첨성대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09:00~22:00, 연중무휴. 밤에는 조명이 들어와 야간에 다시 볼 만하다

알아두면 좋은 점

여행 팁

출처: https://www.gyeongju.go.kr/tour/page.do?mnu_uid=2378

업데이트: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