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강원

Steve46814 · CC BY-SA 3.0
동해를 내려다보는 절벽 위 사찰. 15m 백색 해수관음상이 서 있다.
낙산사는 671년 바다를 향한 절벽 위에 세워졌고, 벼랑 끝 의상대는 한국에서 손꼽히는 해돋이 명소다. 2005년 큰 산불이 절 대부분을 태웠는데, 15m 높이의 흰 해수관음상은 불길 한가운데 그대로 서 있었고 그 모습이 재건의 상징이 되었다. 지금은 복원이 끝나고 범종도 새로 주조되었지만, 산비탈에는 아직 검게 그을린 소나무 밑동이 남아 있다.
연중, 해돋이 시간이 가장 좋다
무료(2023년 5월 문화재관람료 폐지), 주차료는 별도
1시간 30분
05:00~19:00
출처: https://www.khan.co.kr/article/202305011106001
업데이트: 2026-08-04